안녕하세요. 전석 개인실 ‘라쿠조(RAKUZO)’ 에비나역 앞 지점의 홍보 담당자입니다.
한여름을 알리던 매미 소리가 해질녘과 함께 점차 잦아드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소수의 분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과, 저희 가게가 준비한 한정된 좌석의 매력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일상의 소란스러움에서 벗어나 소중한 분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깊이 있고, 마음속에 오래 남는 추억으로 만들기 위한 팁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두 사람만의 시간을 지켜주는, 드문 개인실의 특별한 분위기

저희 매장에는 수량이 한정된 ‘2인용 개인실 1실’이라는 특별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공간은 주변의 시선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단 둘만의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에비나역 앞이라는 편리한 위치에 있으면서도, 한 발짝 들어서면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소중한 기념일이나 오랜만에 재회한 분과의 대화를 나눌 때, 이 고요함과 사생활이 보장된 환경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선사합니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공간에서 여유롭게 흐르는 시간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인원이 모여도 가능한, 프라이빗한 연회의 무대

인원이 많은 모임이라 해도 개인실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희 가게에는 ‘호리고타츠 36명용 × 1’이나 ‘호리고타츠 26명용 × 1’과 같이 널찍한 개인실 공간을 완비하고 있습니다. 인원이 많더라도 주위를 신경 쓰지 않고 화합을 즐길 수 있는 점은, 전 좌석이 개별실인 저희 가게만의 강점입니다. 호리고타츠 좌석은 장시간 연회를 해도 발이 덜 피로해지며, 편안한 자세로 대화를 나누기에 좋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의 대규모 회식이나 친한 친구들과의 활기찬 모임에 이 특별한 공간을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즐기는 코스 요리의 진수

저희 가게에서 제공하는 연회 코스는 모두 ‘개인실 보장’이라는 특별함이 느껴지는 플랜입니다. 예를 들어, 총 8품으로 구성된 ‘맛의 코스’나 ‘닭 요리 코스’, 나아가 ‘흰 곱창 전골 코스’나 ‘대만식 곱창 전골 코스’ 등, 그날의 기분이나 모임 구성원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더욱 호화로운 시간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계절 가이세키 코스’와 ‘스키야키 코스’도 마련해 두었습니다. 개인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장인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요리를 맛보는 것은 일상의 식사를 특별한 행사로 승화시켜 줍니다. 무제한 음료 플랜과 함께 이용하시면 더욱 만족도 높은 연회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