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석 개인실 ‘라쿠조(RAKUZO)’ 오미야 히가시구치 역 앞 지점의 홍보 담당자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매미 소리가 빗발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오미야에서 열린 이벤트나 라이브를 마친 후, 열기가 채 식지 않은 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밤, 어디로 갈지 고민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번에는 역 앞이라는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주위를 신경 쓰지 않고 이벤트의 여운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저희 가게의 의외의 활용법과, 뒷풀이에 최적의 공간인 이곳의 매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행사의 열기를 그대로 간직한 채, 완전 개별실에서 뒷풀이를

행사장의 소란스러움에서 벗어나, 오직 우리만의 공간에서 뒷풀이를 즐기고 싶다는 수요가 의외로 많습니다. 저희 가게는 모든 좌석이 개인실인 환경을 갖추고 있어,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행사에 대한 소감이나 흥분을 있는 그대로 나눌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호리고타츠식 개인실은 장시간 행사로 지친 다리를 쭉 뻗고 휴식을 취하기에 최적입니다. 역 앞이라는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가게 안으로 한 발짝 들어서면 조용하고 차분한 일본식 공간이 펼쳐집니다. 주위를 신경 쓰지 않고 동료들과 마음껏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이벤트의 추억을 한층 더 깊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오미야역 주변에서 모임을 가질 때, 마치 숨겨진 아지트 같은 프라이빗 공간으로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인원이 많아도 안심, 역 근처에서 즐기는 프라이빗한 연회

행사 후 열리는 뒤풀이에서는 참가 인원이 직전까지 확정되지 않거나, 대규모 인원이 이동하기 어렵다는 고민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저희 가게는 2명부터 최대 40명까지 수용 가능한 개별실을 갖추고 있어, 소규모 그룹부터 단체 고객까지 다양한 규모의 뒤풀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미야역 동쪽 출구에서 바로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 행사 후 이동 시간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연회 시작을 도와드립니다. 대규모 연회라도 개별실 환경이 유지되므로, 일체감 넘치는 뒷풀이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역 근처에서 이토록 차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행사 담당자분들께도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행사의 성공을 축하하는 자리로, 꼭 저희 매장의 공간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코스 중에서 선택하는 회식 스타일

회식 예산이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코스 메뉴도 저희 가게의 매력입니다. 예를 들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보기 코스’부터 조금 더 고급스러운 ‘일식·양식 퓨전 코스’까지, 총 8~9가지 요리로 구성된 다양한 코스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또한, 전골 요리를 둘러싸고 분위기를 띄우고 싶을 때는 ‘흰 곱창 전골 코스’나 ‘대만식 곱창 전골 코스’도 선택지로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코스에는 2시간 무제한 음료가 포함되어 있으며, 약 60종의 ‘스탠다드’ 플랜과 약 100종의 ‘프리미엄’ 플랜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행사의 여운을 만끽하며, 취향에 맞는 요리와 음료로 건배하는 시간은 뒷풀이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줄 것입니다. 개인실 확보가 보장된 플랜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연회를 계획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